덕경 제46장 제 9 편 천하가 다스려질 때에는 전마를 농부에게 돌려주어 경작에 사용한다. 천하가 다스려지지 않을 때에는 전마(심지어 암말까지) 들판에서 새끼를 낳는다. 재앙 중에 만족할 줄 모르는 것보다 큰 것이 없고, 허물 중에 탐욕스럽게 얻으려는 것보다 큰 것이 없다. 그러므로 만족함을 아는 이러한 만족이 곧 영원히 만족할 수 있게 한다. 이전제45장다음제47장